채권추심전문업체 고려신용정보는 11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3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3.2%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 늘어난 823억5000만원을, 영업이익은 160.2% 증가한 51억9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고려신용정보는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도 실시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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