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트넘 구단 '한복 새해 인사'

입력 2016-02-09 21:24
손흥민(오른쪽 여섯 번째)이 활약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구단 공식 계정으로 한국 팬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9일 오전(한국시간) 구단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행복한 새해(Happy New Year)’라는 제목과 함께 선수단이 한복을 입고 나란히 세배 준비를 하는 모습을 묘사한 캐리커처를 게재했다.

토트넘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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