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신봉선에 돌직구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 같아"

입력 2016-02-03 15:45
수정 2016-02-03 15:47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해진이 신봉선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박해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해진은 자신은 보면 뭐가 필요한지 안다고 말했고, 이에 신봉선은 "나는 뭐가 필요한 것 같으냐"고 물었다.

신봉선의 질문에 박해진은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 같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자주인공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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