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1월 판매 부진…전년비 10.5% 줄어

입력 2016-02-01 15:33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와 수출 판매가 1만5024대로 전년 동월보다 10.5%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2101대로 작년 1월 대비 63.4% 급감했다. 전 차종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일제히 감소했다. 수입산 QM3는 613대 출고에 그쳤다.

수출은 1만2923대로 17% 증가했다. 북미 수출용 로그(닛산)이 1만2740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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