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위너 멤버 송민호가 과거 이상형으로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를 꼽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민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에프엑스 설리 선배님 너무 팬입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유 불문하고 이상형이죠"라며 설리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위너는 1일 새 미니앨범 'EXIT:E'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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