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신규직원 사업현장 체감 나서

입력 2016-02-01 10:34
수정 2016-02-01 14:29
<p>[한경닷컴 콤파스뉴스=이승현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1일 2016년도 신규 및 전입직원을 대상으로 새만금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견학은 신규직원의 새만금 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가시화되고 있는 사업현장을 체감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신규직원들은 새만금방조제, 새만금미래관(동서2축도로 1공구 현장사무소), 새만금홍보관, 동서2축도로 공사현장 등을 둘러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p>

<p>현장견학에 참석한 신규직원은 "말로만 듣던 새만금의 광활한 규모에 놀랐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정부3.0 취지를 살려 직원들뿐만 아니라, 새만금 사업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새만금 현장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이승현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shlee4308@asiae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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