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입력 2016-01-28 08:59
수정 2016-01-28 10:04
[ 김근희 기자 ] 삼성전자는 이익소각을 위해 자기주식 보통주 210만주와 기타주 53만주를 각각 2조4675억만원과 5220억5000만원에 장내매수 형태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29일부터 4월28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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