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김선영 "터닝 포인트는 출산…연기 인생에도 많은 자극"

입력 2016-01-27 11:14
수정 2016-01-27 11:16
'응답하라 1988(응팔)' 김선영이 자신의 터닝포인트를 출산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선영은 "아기를 낳고 나서 사랑의 깊이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 깨우침이 내 연기 인생에도 많은 자극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영은 "내 연기의 시작과 끝은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연기를 봐주는 시청자, 관객을 위로하고 웃게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 손을 꼭 잡아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훈훈한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김선영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 류준열 이동휘를 위해 라미란 이일화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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