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파파야 조은새, 안전벨트로 돋보이는 가슴…위치 보니 '헉!'

입력 2016-01-27 11:10
수정 2016-04-21 13:53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전 파파야 멤버 조은새, 고나은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슈가맨을 통해 파파야 조은새가 화제인 가운데 파파야 조은새가 예전에 분홍색 가디건입고 안전벨트 한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슈가맨 출연한 파파야 조은새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운전하며 한 컷’ 이란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분홍색 가디건에 몸에 꼭 달라붙는 하얀 티셔츠를 입고선, 안전벨트를 하고, 운전대를 잡은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 20대 인기그룹 파파야 시절의 몸매가 부럽지 않을 정도의 볼륨감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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