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김고은 호흡' 박해진 "이상형? 시끄럽고 나대는 여자 질색"

입력 2016-01-26 11:06
수정 2016-01-26 11:09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이 화제인 가운데, 박해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해진은 과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기자간담회에서 "마치 ‘키다리 아저씨’처럼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지켜봐 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으로 참한 여자를 꼽으며 "시끄럽고 나대는 여자는 질색이다. 나 역시 나대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여성분에게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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