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산업] 102만9000원

입력 2016-01-24 17:45
국내 기업 근로자들이 올해 받을 설 상여금의 평균치.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3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중 73.8%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은 근로자 1인당 평균 102만9000원을 줄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보다 2만7000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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