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한겨울 '햇참외' 선보여

입력 2016-01-24 17:07

24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햇참외를 선보이고 있다. 경북 성주, 경남 함안 등 하우스에서 올해 처음 생산된 햇참외는 당도가 뛰어나고 식감이 더욱 아삭한 것이 특징이라는 업체의 설명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