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박영우 회장의 차녀 은진씨가 5만3000주(0.05%)를 추가 매수, 보유 지분이 1.28%로 증가.
▲신일산업=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가 제기한 주주총회 소집허가 소송에서 서울고법이 원심 결정을 취소하고 임시주총 소집을 허가.
▲효성=조현준 사장이 2만9703주, 조현상 부사장이 2만8857주를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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