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이렇게 섹시했나?…과거 몸매 '시선올킬'

입력 2016-01-18 12:55
수정 2016-01-18 12:58
차지연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차지연의 관능미 넘치는 의상이 새삼 이슈다.


과거 차지연은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탱고 학원 원장 베로니카 역으로 출연, 섹시한 드레스와 전문가에 가까운 탱고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깨선과 쇄골,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나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레드 원피스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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