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실제 성격? "술자리도 힘들고 명품도 몰라"

입력 2016-01-18 10:12
수정 2016-01-18 11:18


복면가왕 캣츠걸로 추정되는 차지연의 과거 인터뷰에 눈길이 모인다.



차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다들 '참 재미없게 사는 사람'이래요. 술을 전혀 안 마시니까 술자리도 힘들고 명품도 잘 모르니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 할 때만 쇼핑하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전 그냥 혼자 심야영화 보고 혼자 산 타러 다니고 혼자 음악 들으면서 뛰고 걷고 운동하는 걸 좋아해요. 누군가랑 같이한다면 친동생 아니면 노영채라는 가수 겸 오랜 친구랑 함께 해요. 그 친구에게는 정말 모든 걸 털어놓죠'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무튼 주위 사람들은 '너는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냐고' 많이 그러네요(웃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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