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이유영, 밀라노에서 빛낸 미모…드레스 대신 한복 택했다

입력 2016-01-15 16:26
수정 2016-01-15 16:29


이유영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유영은 과거 신인상을 받았던 장면이 화면에 나왔다.

특히 14회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탄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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