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856억 규모 벌크선 2척 재판매

입력 2016-01-15 14:44
[ 조아라 기자 ] 한진중공업은 마셜 제도(Marshall Islands) 소재 선주사와 856억1600만원 규모 벌크선 2척을 재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