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임우재 결국 남남으로…결혼 17년만에 이혼

입력 2016-01-14 10:30
수정 2016-01-14 14:45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결혼 17년만에 이혼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판사 주진오)는 14일 이 사장이 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등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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