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나경원, 여의도 공식 '패션퀸'…"너무 예뻐 인정하기 싫은 스타일"

입력 2016-01-12 12:53
수정 2016-01-12 14:04

비정상회담 나경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나경원 의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나경원은 과거 매거진 엘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급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나경원은 앞서 복수의 보좌진을 대상으로 한 '여의도 패션왕' 투표에서 1위를 거둔 바 있다.

한 비서관은 "너무 예뻐서 인정하기 싫은 스타일"이라며 "이미지는 아무나 따라갈 수 없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밝혔다.

한편 나경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랩 개인기 부터 정치인 셀프 디스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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