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굿네이버스에 성금 2,100만원 전달

입력 2016-01-11 10:49
<p>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8일 부산 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키 위해 부산 본사에서 굿네이버스에 이웃사랑 성금 2,100만원을 전달했다.</p>

<p>전달된 이웃사랑 성금은 남부발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한 해동안 모아진 성금으로 부산지역의 소외된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p>

<p>특히 이번 성금은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가정의 치료를 위해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며 더불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쓰여질 계획이다.</p>

<p>남부발전 관계자는 "남부발전은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가정을 꾸준히 후원하며, 행복한 아이와 건강한 가족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 남부발전은 지난 8일 부산 본사사옥에서 지역상생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 일동의 마음이 담긴 이웃사랑 성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김명진 남부발전 발전처장, 류종택 굿네이버스 부산·제주본부장, 이충호 남부발전 건설처장)

양세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wonews@asiae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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