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17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6-01-05 11:27
수정 2016-01-05 14:50
[ 김근희 기자 ] 나노는 한국남동발전과 17억328만원 규모의 화력발전용 플레이트 촉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4.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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