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희 언니 채시라, 소녀시대 유리와 닮은꼴 미모 '이 정도였어?'

입력 2016-01-04 11:57

채국희 언니 채시라

배우 채국희와 오달수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채국희의 친언니인 채시라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는 채시라의 과거 여신 미모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이경규는 "소녀시대의 유리씨를 볼 때마다 채시라 씨 과거 모습과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채시라는 '벌써 힐링이 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랜된 연인으로 지인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소개하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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