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석 기자 ] 쌍용자동차는 픽업트럭(짐칸에 덮개가 없는 중소형 트럭) ‘2016 스타일 뉴 코란도 스포츠’를 3일 선보였다. 2015년형 모델의 내외관을 변경하고 새로운 편의사양을 추가했다.
차량 전면부 하단에 LED(발광다이오드)를 달았다. 실내엔 스마트폰에 연동되는 7인치 디스플레이와 3단 통풍시트를 설치했다. 가격은 2106만~2945만원.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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