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민속촌서 즐기는 마상무예

입력 2016-01-03 19:53
[ 신경훈 기자 ]
새해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시민들이 마상무예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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