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전 복지부장관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 제청됐다. 문 전 장관은 조만간 박근혜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이사장으로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전 장관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초기 부실 대응의 책임을 지고 지난 8월 물러났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30일 "문 전 장관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해달라고 청와대에 제청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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