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원숭이해…오랑우탄의 새해 인사

입력 2015-12-28 18:59
[ 강은구 기자 ]
원숭이해인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나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복을 입은 사육사가 새끼 오랑우탄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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