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세운건설 외 4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5-12-28 16:06
[ 박상재 기자 ] 남광토건은 변경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농협은행(지분 4.79%)에서 세운건설 외 4인(지분 65.33%)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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