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28일 박기동 사장과 대한민국 육군 장준규 참모총장을 비롯, 양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육군 및 군인가족 가스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식에서는 기관소개 동영상 상영 및 군부대 가스시설 현황 발표,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서로 진행됐다.</p>
<p>가스안전공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육군 예하부대 취사장, 복지시설, 노후관사 등 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등을 포함한 군부대 가스안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육군 장병 및 군인가족 가스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발전 및 국가안보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p>
<p>협약서 주요 내용은 육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인적자원 및 정보교환 협력, 예하부대 내 가스시설 안전점검 등 사고예방활동공동 실시, 군인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안전관리자 500여명에 대한 가스안전교육과 홍보추진 등 상호간의 협력·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p>
<p>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육군 가스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양 기관의 우호증진을 도모해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 및 국가안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장준규 육군 참모총장에게 가스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정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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