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2015 굿디자인' 상품 뽑혔다

입력 2015-12-28 10:24

쌍용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가 '2015 굿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상이다. 198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시행하고 있다.

티볼리는 생활운송기기 부문에서 GD 마크를 획득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젊고 패기 넘치는 느낌의 디자인을 구현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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