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에 울려 퍼진 캐럴

입력 2015-12-23 17:46
[ 허문찬 기자 ]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광염교회 어린이 성가대원들이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중계동 백사마을을 찾아 캐럴을 부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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