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국립대학 노후 실습선 건조

입력 2015-12-23 11:08
[ 정현영 기자 ] 한진중공업은 23일 조달청과 2631억원 규모의 국립대학 노후 실습선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