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산타 500여명, 소외 아동 500여명에 선물 전달

입력 2015-12-21 16:28
인천시와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21일 시청 중앙홀에서 산타 1호인 유정복 인천시장과 노경수 시의회의장 등 산타들과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 76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달 24일 산타원정대 출범식에서 산타 1호로 선정된 유정복 시장이 산타 2호로 노경수 시의회 의장을 추천한 것을 시작으로 릴레이로 500여명의 산타가 탄생했으며 후원금으로 7600만원이 모금됐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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