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희 기자 ] 실리콘웍스가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자 강세다.
21일 오전 9시27분 현재 실리콘웍스는 전날보다 1300원(3.8%) 오른 3만5550원에 거래중이다.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89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18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 연구원은 "전방 패널 업황 부진에도 수익성이 높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드라이버 IC 출하 확대가 예상된다"며 "애플향 매출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고 올해 양수했던 루셈 드라이버 IC 후공정 사업, LG전자 시스템 반도체 부문과의 시너지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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