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임직원 및 직원가족을 위한 '우리는 영화보러 간Day' 행사 열어

입력 2015-12-21 01:01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이사장 임봉열)은 17일 롯데시네마 울산관에서 임직원 및 직원가족을 위한 '우리는 영화보러 간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 한해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와 직원들의 원만한 직장생활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직원가족 270여명을 초청하여 '대호'를 단체 관람했다. 이어 영화관람권, 백화점 상품권, 뷔페식사권, 커피머신 등 다양한 경품추첨으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특히 메르스사태로 인해 국민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낼때도 묵묵하게 병원을 위해 노력해주신 직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직원들에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가족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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