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시 방배동 소재 수도 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를 방문, 장병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고 1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이날 행사를 위해 2.4m 대형 트리와 2m 소형 트리 등 총 4개의 트리를 전달했다. 추가로 케이크도 선물했다.
신혜진 CJ오쇼핑 CSV팀장은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들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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