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용현BM, 룽투코리아 피인수 소식에 '上'

입력 2015-12-17 09:07
[ 한민수 기자 ] 용현BM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룽투코리아가 경영권 인수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용현BM은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전날 유상증자 참여와 출자전환 등을 통해 용현BM 주식 1019만3526주(지분 44.48%)를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출자전환을 위해 현진소재가 보유한 용현BM 채권을 51억6300만원(원금 206억5200만원)에 인수키로 했다.

같은 시간 현진소재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14% 급등 중이다. 룽투코리아는 중국의 룽투게임즈가 인수한 회사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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