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아웃렛 전 점에서 총 200여 개 브랜드를 최고 30% 추가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쇼핑 미라클'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치, 아르마니, 워치스테이션, 파슬이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각 지점별로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추가 할인에 돌입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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