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12-16 15:14
[ 박상재 기자 ] 대우건설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분양자에 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3.30%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3년 이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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