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406억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5-12-15 14:31
[ 한민수 기자 ] 한국항공우주는 15일 TA-VAD와 406억5400만원의 B767 미익 및 섹션48 구성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8%고,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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