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 379억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입력 2015-12-15 13:55
[ 한민수 기자 ] 용현BM은 15일자로 378억93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용현BM 측은 해당 금융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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