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이오랜드,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5-12-15 09:13
[ 이민하 기자 ] 바이오랜드가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바이오랜드는 전날보다 750원(3.26%) 오른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경준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용량이 증가하는 4분기의 계절성을 반영, 화장품 사업부가 양호한 실적을 보여줄 것"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9.2% 늘어난 242억원, 영업이익은 12.8% 증가한 4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