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 개인이 7.08% 지분 취득

입력 2015-12-11 13:54
[ 한민수 기자 ] 개인사업자인 오범석 씨는 장외매매를 통해 사보이F&B가 가지고 있던 이엔쓰리 주식 114만5262주(지분 7.08%)를 취득해 보유하고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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