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15일 11차 위안부 국장급 협의 개최

입력 2015-12-11 13:44
외교부는 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차 국장급 협의를 15일 오는 일본 도쿄에서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의에 우리 측에서는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국장이, 일본 측에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각각 참여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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