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이해인, 살이 더 빠졌나? 깡마른 '8등신 몸매' 과시

입력 2015-12-10 14:31
수정 2015-12-10 15:12
‘돈 워리 뮤직’ 유재환이 ‘거리의 유악사’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정형돈-유재환은 외국인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진정한 ‘음악의 힘’까지 발휘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10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정형돈-유재환의 세계 음악 여행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길 쇼큐멘터리 K STAR ‘돈 워리 뮤직’ 5회에서는 런던의 정취에 한층 깊게 빠져들어 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 손에 키보드를 야무지게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유재환의 모습이 담겨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그는 어딘가에 정착하지 않고 키보드를 든 채 거리를 거닐며 시민들과 소통을 하는 듯한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음악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런던의 ‘애비로드’에 도달한 유재환의 모습으로, 그는 거리에 도달하자 “건반을 꺼내 들고 다녀야겠습니다~”라며 가방에 고이 챙겨온 키보드를 꺼내 들고 비틀즈의 ‘Let It Be’를 연주하기 시작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유재환은 키보드를 연주하며 외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즐거움까지 누렸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정형돈 또한 키보드로 ‘아리랑’을 연주해 거리를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애비로드부터 타워브릿지까지 런던의 명소들을 돌아다니던 정형돈-유재환은 “영감이 또 막 떠오르는데~”라며 가는 곳곳마다 음악적 영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한층 무르익어가는 두 사람의 런던 여행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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