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열애' 박혜원 "실제 성격? 의외의 반전 있다" 깜짝 고백

입력 2015-12-10 13:35
수정 2015-12-10 15:13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아찔한 8m 높이의 소림사 지붕 위에 올라갔다.

12일(토) 방송분에서는 지붕 위를 날고, 벽을 밟고 뛰는 남소림사 비기의 무술 ‘비담주벽’을 ‘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도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자들이 이 무술에 도전하는 것은 소림사 역사상 최초다.

특히, 카라 구하라의 활약상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다. 앞서 진행된 ‘난간 위 달리기’에서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구하라는 “하라는 당연히 할 수 있을거다”라는 멤버들의 기대에 큰 부담감을 안고 훈련에 나섰다.

하지만 지붕 위에 올라선 구하라는 언제 긴장했었냐는 듯 당찬 표정으로 지붕 위 달리기를 완벽 소화해 멤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를 지켜 본 리량 사부는 “제비처럼 훨훨 나는 모습이었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며 즐기는 듯 보였다“며 구하라를 극찬했다.

구하라의 특급 활약상은 1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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