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로 만든 라이스라거 어때요

입력 2015-12-03 18:41
[ 김병언 기자 ] 배상면주가는 쌀과 홉으로 만든 ‘라이스라거 R4’를 3일 선보였다. R4는 목넘김이 부드럽고 아로마 향이 풍성한 게 특징이다. 소비자 판매가는 한 병(330mL)에 2300원이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