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암사자와 함께한 ‘영, 와일드&프리’ 뮤비 비하인드컷…‘강렬’

입력 2015-12-03 12:45
[연예팀] 그룹 BAP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뮤비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12월3일 BAP가 신곡 ‘영, 와일드 & 프리(Young, Wild & Fre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BAP는 쇠창살 앞에서 각기 다른 포즈로 개성을 뽐내고 있다. 멤버들 뒤에 있는 암사자는 CG가 아닌 실제 사자로, 강렬한 포스와는 다르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특히 멤버 영재는 “모형이 아닌 진짜 사자라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지만, 후반부에는 많이 친해졌다. 사자의 이름이 레미였는데 촬영하면서 눈도 맞추고 이름을 불러주며 나름 교감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매트릭스(MATRIX)’로 컴백한 BAP는 11월27일 KBS2 ‘뮤직뱅크’와 이달 1일 SBS MTV ‘더 쇼 시즌4’에서 1위를 석권했다. 한편 여섯 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청춘을 모티브로 한 타이틀곡 ‘영, 와일드 & 프리’ 무대는 4일 ‘뮤직뱅크’와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 TS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내친구집’,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 고향 찾았다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마시마로 눈웃음~' ▶ ‘유자식 상팔자’ 박남정 딸 박시은 “아빠 사랑 식었다” ▶ [포토] 걸스데이 유라-민아 '미녀들의 백화점 나들이~' ▶ ‘응답하라 1988’ 류준열, 우정에서 사랑으로…‘섬세한 감정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