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워리 뮤직’ 유재환이 솔지와 빗속에서 아침조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가 고이 챙겨간 ‘뮤즈 솔지’의 사진을 들고 뛰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하고 있는 것.
오늘(3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정형돈-유재환의 세계 음악 여행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길 쇼큐멘터리 K STAR ‘돈 워리 뮤직’ 측은 4회 방송을 앞두고 런던에서의 첫 아침을 만끽하는 유재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유재환이 땡땡이 무늬가 인상적인 귀여운 우비를 입고 아침조깅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그의 손에는 소울립(Soul-Lip)의 뮤즈인 솔지의 사진이 들려있어 마치 함께 조깅을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이는 아침부터 업되어 있는 기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침 산책에 나선 유재환의 모습으로, 그는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운동을 안 하는데 여기선 무조건 해야 됩니다. 외국이니까요!”라며 숙소 밖으로 나서 뛰기 시작했다.
이때 유재환은 가방 속에서 솔지의 사진을 꺼낸 뒤 “솔지야~ 힘들어도 꼭 따라와야 돼~”라며 함께 조깅을 하는 모션을 취해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그는 비를 맞는 솔지를 위해 손으로 비를 막아주는 등 매너남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어서 얼마나 로맨틱(?)한 아침조깅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방송에서 유재환은 외출을 위한 ‘꽃단장 3단계’를 보여주며 평소보다 강렬한 치명적 매력을 물씬 풍길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그는 정형돈을 위해 피자부터 초콜릿까지 칼로리 높은 음식들로 가득 채운 ‘칼로리 폭탄 아침식사’까지 손수 준비했다는 후문. 이에 유재환의 분주한 아침과 정형돈의 반응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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