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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대상 게임 아이디어 오디션 '게임창조오디션'의 마지막 승자를 가린다.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12월 2일 13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아이디어 부문 '게임창조오디션 결선'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최종 진출팀은 125개 팀과 치열한 경합을 거친 ▲아크파이어 VR, ▲코즈믹 온라인, ▲Zombie Sweeper, ▲슈퍼탱크대작전, ▲Happy&Smile : City of Fighting, ▲모노디 플로리스타, ▲줄리보노, ▲무이비엔(MUY BIEN), ▲이블플래너, ▲rollrollroll 등 10개 팀이다. 개인은 7개 팀이며, 게임개발사는 3개 팀이다.
결선 심사는 넥슨, 스마일게이트, 구글코리아, 쿤룬코리아(중국), 로코조이 인터내셔날(중국),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게임전문 엑셀러레이터 기업 GTR 등이 참여한다. 국내외 전문가 참여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게임을 가린다. 청중평가단 100명은 심사위원 7명과 함께 심사를 맡게 되며, 전체 평점의 20%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