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희 기자 ] 바른전자가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오전 9시5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날보다 360원(8.38%) 오른 4655원에 거래중이다. 장중에는 4735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바른전자는 중국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협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연일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이후 10거래일째다.
지난달 27일 바른전자는 중국 투자유치 추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중국으로부터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바른전자 주가가 급등세를 지속하자, 한국거래소는 전날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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